바이든이 묵었다고 알려진 웨스틴 시애틀
4성급호텔인데
워낙 개장한지 오래돼서 곳곳에 오래된 흔적이 보인다.
상징적인 원통형 건물 두개가 인상깊고
실제로 모든 룸은 원형으로 배치되어있다.
메리어트 계열이며
따라서 본보이 회원이면 빠른 체크인 및 와이파이 무료사용이 된다.


아기침대를 요청하면 직원이 가지고 오는데 완전 무쇠 크립이다 ㅋㅋㅋ

1층


TV에는 체크인 이름이 뜬다.

웨스트레이크 센터가 아주 가깝다.


1층에 RELISH 브런치 카페가 있다.


조식을 dine in해도 되고, 테이크아웃 존에 줄서서 카페 빵과 커피를 사가지고 가도된다.
여기는 특유의 destination fee라는걸 20달러 내는데 그만큼분의 돈을 매일 사용할수있다.
그중 하나가 이 카페다.
여기서 이것저것 시키고 나서 방에 charge한다고 하면 방호수를 쓰게한다.
빵에는 이름이 안써있어서 이름을 미리 알고 가야 저거 주세요 할수있다. 뭐 물론 묘사해도 된다만..
미국은 기본적으로 도둑이 많아서 이런 물품들을 직접 꺼낼 수 없게 만들어놓는다.







정문에 사는 오리. 뭐하는 애여

쟤 그냥 쫓지말고 놔두라고 써있다.

수영장. 수영장이 크진 않고 라이프가드가 없으니 니 책임 이라 써있다.
그리고 염소소독약 냄새가 상당히 강해서 별로 수영하고싶은 생각이 안들었다.
탈의실이 없고 화장실 하나 있으니 갈아입고 오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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